
복합문화시설은 스펀지이다.
스펀지에 대한 아이디어는 도시에서의 다공성과 그 필요성에 대한 논의였다. 주변의 변화를 끌어들여 자기의 색으로 만들고 다시 지역을 새로운 색으로 물들이는 스펀지와 같은 건축을 상상했다. 점차 개별 건축 내에서는 방의 단위로 변화가 이루어지는 최근의 도시적인 흐름으로 보았을 때 다공성에 관한 논의와 제안을 통해 우리 세대와 다음 세대의 건축과 도시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자 한다.




relative percentage for physical space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공공공간(孔空共間) Gongongongan
김지수 Jisoo Kim + 류제헌 Jeheon Rhyoo
4학년 1학기 4th Grade Spring Semester
2016